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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젊은 문화 코드를 가진 브랜드들과 한국의 재능있는 디자이너들의 레이블이 공존하는 Youth Culture Factory.

국내외 로컬 브랜드와 젊고 역량있는 신진 디자이너들의 패션뿐만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뮤직, 아트, 매거진 등 다양한 영역의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제시합니다.

Tel. 02-2122-1256매장위치
셀렉트샵 입점 문의 commonground@kolon.com
1F

5252 BY O!Oi는 O!Oi의 세컨드 브랜드로서 유니섹스 라인의 베이직하며 캐쥬얼하게 전개되는 컬렉션 브랜드입니다.

O!O!는 2011년 디자이너 정예슬이 런칭한 브랜드로 사랑스럽고 위트있는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컬렉션을 전개하고있습니다. 2016년 F/W 시즌부터 퍼스트 라인인 O!O!와 세컨드 라인인 by O!O!를 나누어 전개하고 있으며 한국을 기점으로 아시아, 그리고 유럽 등 세계적으로 유통망을 늘리고 있습니다.

BABY CENTAUR(베이비 센토르)는 THE CENTAUR(더 센토르)의 세컨라인으로, 짐슴과 인간의 결합체인 반인반마 형상을 지닌 켄타우로스처럼 하나로 규정할 수 없는 컨셉을 지닌 SEASONLESS의 프로젝트 브랜드 입니다.

BALANSA(발란사)는 2008년 시작으로 부산을 대표하고 1세대를 대표하는 로드샵으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발란사는 밸런스에 영감을 받아 이름을 지었지만 ‘얼룩 반(斑)’과 ‘어우러질 란(爛)’을 합해 ‘여러 빛깔이 모여 아름다운 무늬를 이루어낸다’는 뜻깊은 의미가 있으며 서브 문화를 바탕으로 그들만의 멋진샵을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발란사의 굿즈 컬렉션은 큰 인기를 차지하여 인플루언서를 비롯 다양한 힙합 아티스트이 즐겨 입어 품절대란을 일으키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커먼그라운드에서는 발란사의 익스클루시브 컬러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BALANT(발란트)는 발란스와 탈랜트의 합성어이며 재능을 균형잇게 쓰자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재능을 낭비하지말자 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있으며, 모든 사람의 재능을 응원하는 브랜드 입니다.

BEN DAVIS(벤 데이비스)는 1935년에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탄생한 미국을 대표하는 워크웨어 브랜드입니다.

워크웨어 스타일의 팬들과 아메리칸 컬쳐, 아메카지를 선호하는 지지층을 기반으로, 워크웨어의 소재감과 디테일까지 고집한 디자인, 그리고 지금의 시대에 잘 맞는 사이즈감, 트렌드가 융합된 제품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스트릿웨어 브랜드인 X-LARGE가 영감을 받았을 정도로 워크웨어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은 BEN DAVIS는 일본의 대표 편집 BEAMS, NAVI 등에 입점되어 있는 아메카지 대표 브랜드입니다.

리바이스 데님등의 고품질 원단을 사용하여 품질을 올렸고, 현재 국내에서 서브컬쳐 힙합아티스트들 많이 착용함에 따라 매니아층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Big Union(빅 유니온)은 현대에도 다양하게 재해석되고 있는 1900년대 초중반의 다양한 빈티지 아카이브를 연구하여 현대적인 동향에 맞춰 일상생활에서 보다 가까이 접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과거 남성복의 많은 영향을 준 1900년대 초중반의 워크웨어를 비롯하여 밀리터리, 스포츠웨어와 같은 장르에서 느낄 수 있는 고전적인 감성들을 현대의 다양한 사람들이 쉽게 이해하고 즐겨 입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어느 하나에 치우치지 않고 끊임없는 연구와 고찰을 통해 Big Union 만의 색깔로 재해석하여 가치 있는 제품들을 선보여나갈 것입니다.

BLOWIND(블로윈드)는 1960년대 이후의 캘리포니아 서핑씬의 풍경을 배경으로 디자인하는 브랜드입니다. 그 속에 담겨있는 멋진 것들을 오늘의 일상으로 풀어내었습니다.
서프보드는 언제나 파도를 기다리는 서퍼로 만들기에 충분합니다.

국내 유명 서핑 편집샵 서프코드에서 런칭한 브랜드로, 오프라인 유통은 커먼그라운드 셀렉트샵 단독 진행합니다.

BRIXTON(브릭스톤)은 유니크한 제품을 통해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고 싶어하는 3명의 디렉터들에 의해 2004년 창립 되었습니다. 헤드웨어 제품군을 메인으로 하여 이에 그치지 않고 브릭스톤의 감성을 오롯이 담은 어패럴과 액세서리 등을 선보이며 바이크, 서핑, 스케이트 보드 등 서브컬쳐의 무드를 잘 담고있는 브랜드입니다.

CHAMPION(챔피온)은 1919년에 설립된 이후로 높은 퀄리티의 후디 및 메쉬 재질의 제품들을 생산함으로써 미국, 유럽, 일본 등 세계적으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스포츠 의류 브랜드입니다.

CHUCK은 2014년 4월 “Do what you love, Love what you do!” 의 슬로건을 기반으로 런칭되었습니다.
CHUCK은 ‘과거와 현재의 호흡’이 존재하는, 무작정 옛 것 만을 찾기보다 스토리가 담긴 실용성과 오늘날의 스타일리시함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가를 판단하여 실천하고 있습니다.

CONICHIWA bonjour(곤니찌와봉주르) 는 작은(small) 브랜드를 표방하며, 정해진 컨샙 또는 item의 경계 없이, Japanese Culture에 기반을 두어 디자인을 전개하고 기본에서 벗어나지 않은, 보다 편리한 의복 또는 제품 들을 제안하는 브랜드입니다.

COVERNAT(커버낫)은 밀리터리, 아웃도어, 워크웨어 등의 빈티지웨어에서 얻은 모티브를 현대적인 소재와 룩으로 푸는 컨템포러리 브랜드입니다.
2008년에 데뷔한 이래 지금도 매 시즌 과거로부터 얻은 영감을 커버낫만의 시각으로 재해석해 도심 속에서 사는 사람들의 다양한 스타일을 풀 컬렉션으로 소개합니다.

CRANK(크랭크)는 괴짜, 별난 사람이란 뜻으로 평범하지 않지만 이런 모습이 일상인 너디한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감성을 선보이는 브랜드입니다.

Deus(데우스)는 2006년 호주에서 탄생하였습니다. 모터사이클 커스텀을 베이스로 현재는 서핑, 자전거 커스텀 사업으로 영역을 넓혔으며, 카페, 바버 샵의 문화까지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D.PRIQUE (디프리크)는 ‘순수한’, '고유성의 실현'을 염원한다는 뜻으로 이루어진 합성어로 자연스러움 속에 고유의 감성을 추구하는 브랜드입니다.

미니멀리즘을 바탕으로 하이패션과 스트릿웨어를 재해석하여 편안함을 추구하는 실용적인 디자인 요소와 현대적인 감성이 접목된 고품질의 의류를 생산하며, 디프리크만의 소재와 색감, 편안한 핏에 절제된 감각을 반영합니다.

FREI(프라이)는 유스컬쳐 기반의 스트릿 웨어로서,
독일어로 '자유'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유는 모두가 누릴 수 있는 권리이지만 반대로 바쁜 일상 속에서 쉽게 찾기 힘든 부분입니다.
이처럼 많은 이들이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도전하는 정신에서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HAVE A GOOD TIME(해브 어 굿 타임)은 일본 도쿄, 하라주쿠의 서브 컬쳐와 스케이트 컬쳐를 기반으로 한 셀렉트샵으로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HYBITION(하이비션)은 무감각하고 거대한 도시에서 새로움과 크리에이티브로 맞서싸우는 스케이터, 라이더, 아티스트, 뮤지션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기위해 태어난 브랜드입니다. 스트릿에서 펼쳐지는 그들의 땀과 열정이 어떤 런웨이의 패션보다 멋지고 강렬하게 표현되길 바라는 이들이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IDEAEND(아이디어엔드)는 생각의 멈춤, 생각의 부재로 어느 한 곳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로운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90년대 스트리트 웨어, 캐주얼, 밀리터리를 기반으로 와일드한 세상에 반하는 장난스러운 요소를 전달합니다.

IST KUNST(이스트쿤스트)는 독일어로 예술을 뜻하며 'SUPER NORMAL'이라는 모토를 중심으로 세련된 미니멀리즘과 편안함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가치 있는 옷을 제공하는 브랜드입니다.

KIRSH(키르시)는 2008년 “CORPORATE ROCK&ROLL”이란 슬로건 아래 시작된 VIVASTUDIO의 새로운 레이블입니다. “Research and Creativity”를 IDENTITY로 문화와 시대 현상에 대한 수많은 관심과 관찰을 통해,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이 시대의 젊음과 그 들의 의복을 대변합니다.

MAGPIEROBIN(맥파이로빈)는 simple & unique 콘셉트로 일상적으로 소박한 스타일리시함을 지향하는 캐주얼 브랜드입니다.

마하그리드는 위대함을 나타내는 인도네시아어 MAHA와 격자무의를 의미하는 GRID, 이 두가지의 키워드가 블렌딩되어 '위대한 이정표' 라는 뜻을 지닙니다. 이는 미국의 하위 문화에 기인하여 성장한 스트리트 컬쳐의 역사를 하나의 이정표로 삼고 그 안에서 가치를 지닌 다양한 요소를 현재의 시점에서 재해석 한다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이를 토대로 마하그리드는 도시의 삶 속에서 즐길 수 있고, 가치를 지닌 인베스트먼트클로씽을 지향하는 브랜드입니다.

미국 스케이트 보더이자 현대 미술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인 곤즈의 브랜드 'MARK GONZALES'입니다.

NAG CHAMPA(나그참파)는 1960년대 영적인 가르침을 받고자 떠난 서양의 인도 여행자들로부터 유행되어 지금까지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향 브랜드입니다. 동양적 신비주의와 정신적 세계를 동경하고, 자신의 개셩 표현의 자유를 마음껏 질겼던 히피문화의 상징적인 브랜드 입니다.

NOTKNOWING(낫노잉)은 다양한 서브컬쳐의 스트릿 무드를 바탕으로, 스포티감성을 더해 트렌디한 디자인을 풀어내는 스트릿캐쥬얼 브랜드입니다.

OBEY(오베이)는 2001년도 스트리트 씬에 첫 발을 내디딘 브랜드입니다. 스트리트 씬의 오랜 부침 속에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자신들만의 생각과 문화를 스트리트 웨어를 매개체로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POLAR SKATE(폴라스케이트)는 스웨덴에서 시작된 스케이팅팀 베이스의 스케이트 브랜드입니다.
스케이트보드부터 의류라인까지 있는 브랜드이며, 칼하트 wip 와 컨버스 등의 스케이팅과 관련된 브랜드들과 협업을 진행해오면서, 이름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RIPNDIP(립앤딥)은 플로리다의 프로 스케이터 "Ryan O’Connor"에 의해 설립된 스케이트 의류 브랜드입니다. "RIPNDIP"은 어렸을 적 오코너와 그의 친구가 자신의 스케이트 그립 테이프 (griptape)에 그린 "RIPNDIP"의 슬로건으로 시작되었습니다.

SAC(Steady Assembly Code.)
은 실용적 워크웨어를 기반으로 기능적인 측면에서 디자인 되어지는 캐쥬얼 브랜드입니다.
다양한 환경과 기후조건에서 시작되는 도시의 라이프 스타일을 탐구적인 시각으로 풀어내고자 합니다.
SAC은 YOUTH CULTURE 의 IDEOLOGIE 에 기인하며 문화예술 전반을 지지합니다.

SANTA CRUZ(산타크루즈)는 1973년 시작된 전통의 스케이트보드 및 서핑 전문 브랜드로서 스케이트보드 컬처에서 지속적으로 가져왔던 거친 마인드를 스트릿 컬쳐로 발전 및 계승을 이룬 브랜드입니다.

SCULPTOR(스컬프터)는 매 시즌 위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전개되는 스트릿 라인 'SCULPTOR'는 조각가와 같이 정성으로 빚은 옷을 만들어 낸다는 브랜드 철학에 따라 다양한 실루엣과 색을 사용하여 트렌드와 견고함을 갖춘 컬렉션을 만들어 내는 브랜드입니다.

THRASHER(트라셔)는 스케이터보더들이 사회적으로 인정받지 못하던 시절부터 1981년 당시 유명 보드팀 'INDEPENDENT'소속 KEVIN RHATCHER와 FAUSTO VITELLO(R.I.P)가 손을 잡고 매거진을 설립하면서부터 함께해온 브랜드입니다.

UNDERCONTROL(언더컨트롤)은 밀리터리 테이스트를 기반으로 한 헤드웨어 브랜드입니다. M.U.T.E Company 의 첫 번째 브랜드로, 헌팅캡 라인과 밀리터리 캡을 베이스로, 다양한 시즌별 소재를 통한 헤드웨어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클래식한 컬러감의 소재와 빈티지한 감성을 담아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할 수 있는 헤드웨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USED FUTURE(유즈드퓨처)는 클래식과 빈티지를 바탕으로 하는 독립 브랜드입니다. 클래식한 아이템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성격을 매 시즌 독특한 디자인과 소재, 새로운 컬러와 재해석된 실루엣으로 표현합니다.

WKNDRS(위캔더스)는 WEEKENDERS를 뜻하며 복잡한 도시 속에서 자신만의 재미있는 일상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한 브랜드입니다.
아메리칸 베이스볼 히스토리를 바탕으로한 에슬레틱 무드를 디자인에 녹여냈으며, CHEEKY하고 캐쥬얼한 모습을 담았습니다.
직접 개발한 패브릭과 부자재로 높은 퀄리티를 제안하며 숨어있는 디테일을 찾을 수 있습니다.

WONDER VISITOR(원더비지터)는 "재미있는 제품이 재미있는 삶을 만든다"는 모토의 그래픽을 기반으로 하는 제품 브랜드로, 4명의 순수미술을 전공한 친구들이 함께 브랜드를 런칭하였으며 80년대의 서브컬쳐 만화풍을 컨셉으로한 디자인을 주로 선보이는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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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패션과 캐쥬얼 그리고 스트릿패션을 다양하게 오가며 한정된 스타일에 구속되지 않고 도전적인 컬렉션을 선보이는 브랜드 입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하이퀄리티 제품을 한정 수량으로 제작하며 개성 있지만 과하지 않고, 트렌디 하지만 유행을 타지 않는 제품을 만드는 브랜드 입니다.

8DIVISION(에잇디비젼)은 2011년 소규모 Vintage Store로 시작하여,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중반 시대의 제품들과 해외의 다양한 브랜드들을 전개하며 다양한 아카이브를 쌓아왔습니다.

그 동안 쌓여왔던 기반들과 지식들을 바탕으로 삶의 가장 기본이 될 수 있는 제품들을 8DIVISION만의 색깔을 가미하여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퀄리티의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합니다.

단순히 입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의 일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브랜드 8DIVISION 입니다.

A PAPER CUT(어 페이퍼 컷)은 의류디자인, 금속공예 디자인 출신의 두 디자이너가 의기투합해 2017년 론칭한 남성복 신진디자이너 브랜드 입니다. 페이퍼 컷은 종이에 손이 베인듯한 예리함, 날카로움, 번쩍하는 놀라움의 순간을 뜻하며 금속, 회화, 조형 등 다양한 예술분야와의 조우를 통해 단일 의류브랜드가 아닌 슬로건이 되길 바랍니다.

AECA WHITE(에이카화이트)는 섬유/패션 기업 ENSILL (www.ensill.com)이 15년 노하우와 기술력을 집약하여 만든 Premium Basic Brand 입니다.
엄선된 원사선택, 까다로운 편직, 염색, 후가공 공정을 거쳐 장인의 정신으로 완성된 최상급 퀄리티를 제공합니다

ANDERSSON BELL(앤더슨벨)은 과거와 현재, 전통과 현대, 단순성과 트랜드를 결합시켜 세련되고 여유롭게 완벽한 균형을 유지하는 브랜드입니다. CONTEMPORARY, STREET, TREND, MIX MATCH STYLE 콘셉트로 젊은 아티스틱 캐쥬얼을 지향하는 브랜드입니다.

BAAN(반)은 '어떤 사람이나 사물에 홀리듯 마음이 쏠리다.‘ 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과 실용적인 디자인이 만나 유행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 지속 가능한 상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BEHEAVYER(비헤비어)는 디자인에만 국한되는 의복이 아닌 실용성과 세월을 함께 하고자 하는 브랜드로 밀리터리, 워크웨어, 캠핑과 헌팅, 등산과 낚시와 같은 아웃도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감을 받고 있으며 노스텔지아(과거에 대한 동경) 적인 마음을 담아 비헤비어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하고 있습니다.

옷을 짓기 위해 필요한 요소인 패턴과 소재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연구와 분석을 통해 유행이라는 바람에 따라가지 않고 세월이 지나도 함께 할 수 있는 의복을 짓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BELIER(벨리에)는 프랑스어로 ‘belier’ (거세하지 않은) 숫양을 의미합니다. 벨리에는 원단을 중심으로 아이템을 기획 디자인하며, 남성복의 기원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디자인합니다. 브랜드 벨리에는 강한 남성성과 원단에 중점을 둔 브랜드입니다.

‘옷’이라는 시작적인 표현을 BIRTHDAYSUIT 라는 이중적인 뜻을 지닌 단어에서 영감을 받아 어떠한 지점에 대한 ‘상징’이 아닌 순수한 ‘옷’ 자체와 ‘살갗에 닿는 가장 좋은 느낌’을 지향하는, 촉감이 좋은 소재 만을 엄선하여 완성되는 옷을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ENOU(에노우)는 '충분한'의 Enough와 '걸작'의 프랑스어 Bijou의 합성어로 '충분한 걸작'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충분한 걸작'을 뜻하는 에노우는 옷을 만드는 사람, 구매하는 사람, 선물 받는 사람, 우리를 알고 있는 모두에게 전하고 싶은 단어입니다.
에노우를 만드는 사람들은 더 나은 옷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서두르지 않지만 완벽한 '충분한 걸작'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FENNEC(페넥)은 사막 여우를 뜻하며, 귀가 큰 사막 여우처럼 고객과 소통하며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담고, 내구성과 퀄리티에 중점을 둔 가방 브랜드입니다.

FILL IN THE BLANK(필인더블랭크)는 실험적이고 아티스틱 한 가방 브랜드입니다. 실용적이고 합리적이지만 위트있는 스타일을 추구하고 편안하지만 포인트를 주어 편안한 매칭과 함께 개성 표현이 가능한 아이템을 보여주는 브랜드입니다.

GAKURO(가쿠로)는 과거에 근거한 틀과의 조화를 통한 자유로움이라는 컨셉 아래 전개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차례나 상황을 반대로` 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GAKURO(가쿠로)는, 형식에 국한되지 않는 역발상으로 현재와 과거, 동양과 서양의 복식을 구분하는 경계의 무의미함과 동시에 하나로 어우러짐을 이야기합니다.

GRAMICCI(그라미치)는 1970년대 미국에서 ‘스톤마스터 (Stone Master)’ 라고 불리며, 요세미티의 암벽 등반 씬을 리드해 온 암벽 등반가 마이크 그레엄이 당시의 클라이밍 웨어에 만족하지 않고, 1982년 캘리포니아의 작은 창고에서 독자적인 방법으로 기능성이 풍부한 바지를 만들기 시작하며 탄생된 브랜드입니다.

“Clothes Only We Want To Wear”를 컨셉으로 클래식하며 미니멀한 디자인이지만 디테일이 돋보이는, 남들과는 다른 우리만 입고 싶은 옷을 디자인하며 시간이 흐를수록 브랜드의 고유한 색깔을 유지하고자 하는 것이 GRIDSEOUL이 추구하는 바입니다.

HAPPENING(해프닝)은 KUHO 디자인 팀장 출신의 차진주 디자이너가 런칭한 여성복 브랜드입니다.

HEROINE(히로인)은 "지속적인 순간"이라는 슬로건 아래 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매력과 우아함을 재해석하여 표현합니다. 실용성과 아름다움의 균형을 조화롭게 맞추는 디자인과 소재, 메이킹의 고급화를 통해 지속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브랜드입니다.

KINDERSALMON(킨더살몬)은 13 AW 시즌 런칭해 의복은 비일상적인 정신에 바탕을 둔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련된 디자인에 편안함까지 겸비하고 의복마다 다양한 특성이 있으며 그 자체로 독립적입니다.

킨더살몬은 어떤 특정한 스타일이나 유행에 상관없이 자신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옷을 만들고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KOKIKOKI(코키코키)는 사회적인 이슈와 손길이 필요한 곳에 관심을 기울이며 사람들에게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작은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작이 되었으며 이들에 대한 메세지와 호의적인 그래픽을 담아 직접 일러스트 개발 및 디자인한 제품들을 제작하여 소비자들과 함께 경험 및 소통을 공유하고자 하는 브랜드입니다.

LIEU HOMME(리우옴므)는 스트릿 감성을 접목시킨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심플한 디자인 속에 위트있는 포인트 디테일로 일상에서도 표현할 수 있는 절제된 스타일링을 추구하는 브랜드입니다.

Loom Loom(룸룸)은 디자이너 서수빈이 이끄는 브랜드로, 매 시즌 Loom Loom만의 시그니처 ‘Flower Line’을 통해 새로운 드로잉 패턴을 선보이고 시크하면서도 패미닌한 무드를 추구합니다.

MANES(마네스)는 미니멀한 디자인적 요소를 "달콤한 인생"이란 주제로 전반적인 무드를 표현하고 있으며, 감성을 자극하는 디자인을 하는 것을 지향하는 브랜드 입니다.

MAZI UNTITLED(마지언타이틀)은 일상생활에서 언제나 편하게 사 용할 수 있는 가방을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다양한 옷차림에 어울리도록 간결하게,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하여 섬세하게 가방을 제작합니다.

MAZI UNTITLED(마지언타이틀)은 가방을 중심으로 우리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만들어가며, 일상에서 자연스러운 멋을 표현하는 브랜드가 되고자 합니다.

MUSEE(뮤제)란 프랑스어로 미술관, 박물관, 진귀한 물건들의 집합이라는 의미를 지닙니다.
매 시즌 새로운 컬러와 디자인,스타일링을 제안할 것이며, 미니멀리즘을 베이스로 현대적인 컬러와 요소를 더한 첫 컬렉션을 선보이고자 합니다.

NOIR(느와)는 미니멀한 디자인을 기반으로 소재들의 재미있는 결합과 독특한 패턴을 통해 매 시즌 새로운 이야기와 디자인을 제안하는 컨템포러리 캐쥬얼 여성복 브랜드입니다.

Pleatsmama(플리츠마마)는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여 현대적인 니트기법으로 가방과 액세서리를 만듭니다. 일관된 철학과 디자인컨셉트를 유지하여 궁극적으로 우리의 삶을 멋지고도 지속 가능한 삶으로 바꿔나가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입니다.

UNDERCONTROL(언더컨트롤)은 밀리터리 테이스트를 기반으로 한 헤드웨어 브랜드입니다. M.U.T.E Company 의 첫 번째 브랜드로, 헌팅캡 라인과 밀리터리 캡을 베이스로, 다양한 시즌별 소재를 통한 헤드웨어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클래식한 컬러감의 소재와 빈티지한 감성을 담아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할 수 있는 헤드웨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THE PAULINE(더폴린)의 향기는 누군가에겐 위로가, 누군가에겐 추억이 됩니다.
향수는 당신을 특별하게 표현하는 또 하나의 언어입니다.
더폴린은 가치있는 향을 담아드리고자,
하나하나 정성을 다해 만드는 핸드메이드 브랜드입니다.

TMO(티엠오)는 13MONTH(써틴먼스)의 디자이너 송선미가 가진 페미닌한 무드와 감성을 미니멀하게 담아내는 라인으로
유니섹스 무드가 강한 써틴먼스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는 브랜드입니다.

TOMORROW RECORDS(투모로우 레코즈)는 우리들이 직선적이지 않은 순환적 시간 속에 살아간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하여, 과거의 기억과 현재의 소중함이 내일의 기록이 되지 않을까 하는 브랜드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친 일상에 소중한 현재의 기록을 함께 하고자 하는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입니다.

VASTIC(바스틱)은 편안하고 일상에서 주로 착용이 가능한 기본적인 제품을 기획하는 캐주얼 브랜드입니다.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단 한 벌을 모든 제품마다 고심하며 제작하고 있습니다. 한때의 소유보다 오랜 시간 간직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비건타이거는 비동물성 소재로 기본 컨템포러리 컨셉의 디자인 뿐만 아니라 다양한 패턴을 이용한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특히 FW 시즌에 독보적인 컨셉 구성을 보여줄 수 있는 브랜드인데, 모피동물의 고통을 종식시키고 소비자들에게 좀 더 넓은 선택권을 주고자 'cruelty free'라는 슬로건을 지닌, 잔혹함이 없는 비건 패션을 제안합니다.

산채로 가죽을 벗겨 체취하는 모피 뿐만 아니라 가죽, 양모, 실크, 오리털 및 거위털, 앙고라 등 생명을 착취하여 생산된 소재는 절대로 사용하지 않으며 이를 대체할 수 있는 훌륭한 비동물성 소재를 직접 선정하여 패션제품을 만들어 제공합니다.

디자이너 최범석, 향기를 디자인하다. 향기는 무의식 중에 상대방이나 공간에 대한 호감도를 결정하는데 큰 영향을 끼친다는 디자이너 최범석. 인위적인 향이 아닌 매혹적이며 자연스러운 향을 추구합니다. 향수 뿐 아니라 캔들,디퓨저,바디워시 등

Wild / Classic / Analog 클래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과 감성을 기반으로 라이프 스타일, 패션잡화, 음악, 커뮤니티 등의 컨텐츠를 통해 조금 더 다양하고 새로운 컨템포러리 클래식을 제시하고자 합니다.